Quantcast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쌍커풀 성형 필요없는 커다란 눈 만드는 中…단식원서 운동 이어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10 06: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형하지마세요#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쌍커풀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부릅뜬 눈에 시선이 집중된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래곤볼 초사이어인같아” “아 언니진짜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홍현희는 제약회사 출신 개그우먼으로 알려졌으며 학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남편 제이쓴과는 4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김영희의 가게 인테리어 미팅 도중 만나게 됐다고.

제이쓴은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알려졌으며 ‘헌집줄게 새집다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홍현희는 단식원에 입소했다. 건강상태를 살펴본 단식원 선생님은 “상체와 하체가 너무 차이난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요가를 하던 홍현희는 제이쓴이 복부마사지를 하자 방귀를 뀌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