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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나이를 잊은 듯한 ‘남친짤’ 같은 근황…과거 “집안에 의사 많아 진로 고민했다” 밝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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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김래원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김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라멜 프레즐 스모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한 카페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즐거워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진짜 멋있다” “오늘도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김래원은 1997년 MBC 드라마 ‘나’로 처음 데뷔했다.

2002년 드라마 ‘내사랑 팥쥐’에서 김현성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어 ‘옥탑방 고양이’에 출연한 그는 유쾌한 쾌남이자 날라리 왕자로  분해 정다빈과 호흡을 맞췄다.

김래원 인스타그램

그 후 2009년 공인근무요원으로 입대했던 그는 2011년 ‘천일의 약속’으로 시청자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김래원은 드라마 이외에도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강남1970’, ‘프리즌’, ‘희생부활자’, ‘롱리브더킹’ 등을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특히 ‘강남1970’에서는 이연두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이목을 끌기도.

2016년 드라마 ‘닥터스’로 신경외과 교수 역을 맡았던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의사를 하려고 고민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집안에 의사가 많다”며 집난 내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래원은 지난해 드라마 ‘흑기사’ 속 문수호 역을 맡아 신세경, 서지혜와 호흡을 맞췄다.

현재 김래원은 국내 아웃도어 기업 ‘콜핑’의 신규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으라차차와이키키2’에서 이이경은 영화 ‘해바라기’ 속 김래원을 따라하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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