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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아내 윤혜원, 둘째 득남 이후 인스타 속 근황 ‘투명한 피부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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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윤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품 바르는 법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투명한 민낯 피부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류승수-윤혜원 부부는 과거 ‘동상이몽’ 출연 당시 남다른 애정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혜원 SNS
윤혜원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원씨 오랜만이에요ㅠㅠ”, “다시 방송에서 보고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승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아내 윤혜원은 38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1살이다. 

류승수와 윤혜원은 지난 2015년 4월에 결혼해 2016년 첫째 딸을, 지난 2월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근 1월까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류승수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류승수는 오랜 기간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심한 공황장애 때문에 ‘겨울연가’로 일본에서 한류 열풍이 불었을 때에도 비행기를 타지 못했고, 결국 혼자서만 일본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외에서 촬영하는 광고마저 포기해야 할 만큼 당시 심각했던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류승수는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발리에서 결혼하는 것이 꿈인 아내를 위해 용기를 냈던 것. 류승수의 이야기에 강호동은 “사랑의 힘이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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