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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치어리더”…오나라, 환한 미소에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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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오나라가 치어리더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치어리딩 #응원복 도 괜찮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인 오나라는 지난 1887년 뮤지컬 ‘심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유나의 거리’, ‘용팔이’, ‘시카고 타자기’, ‘스카이 캐슬’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월 종영된 ‘스카이 캐슬’에서는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진진희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 봄냈다. 또한 그는 극중 진진희 이라는 이름으로 찐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이름을 알린 JTBC ‘스카이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매주 금, 토에 방송이 되었고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 뜨거운 인기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패러디 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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