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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진서연, 일상이 영화 속 한 장면 “홍콩홍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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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독전’ 진서연이 홍콩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홍콩홍콩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거리를 누비고 있다. 

특히 진서연만의 시크한 분위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서연 SNS
진서연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 누나”, “크흐 멋있으세염”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서연이 출연한 영화 ‘독전’은 지난해 5월 개봉해 관객수 5,201,555명을 기록했다. 

‘독전’은 하나의 타깃을 쫓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안에서 ‘원호’(조진웅)를 중심으로 하나둘씩 점차 정체를 드러내는 인물들의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정희순 제작 프로듀서는 “캐릭터들이 어떤 상대의 캐릭터를 만나는지에 따라서 다양한 색깔을 보여준다. 주연부터 조연까지, 한 캐릭터가 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는 내내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것이다.” 라고 전해 ‘원호’의 끈질긴 추적이 이어짐에 따라 버림받은 마약조직원 ‘락’(류준열)을 비롯해 김성령, 박해준 그리고 차승원, 故 김주혁이 선보이는 폭발적인 인생 연기로 탄생한 캐릭터들의 강렬한 경합이 선사할 재미를 기대케 한다.

 이에 류준열은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일이 진행되어 가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엄청난 결과를 만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캐릭터 무비만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독전’ 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이해영 감독은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들 사이에서 논리들이 어긋나지 않게 신경 썼다.”라며  ‘독전’ 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숨 막히는 사건들로 긴장감을 잡고가는 완성도 높은 작품임을 강조했다.

‘독전’은 네티즌 평점 8.4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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