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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2‘ 최민수, 사이판 여행 중 강주은 부모님의 깜짝 영상에 뭉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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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동상이몽2‘에서는 두 번째 신혼여행을 간 최민수, 강주은 부부에 대해서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과 최민수는 사이판 숙소에서 서로 대화를 하며 추억에 잠겼다.

강주은은 “자기가 ‘우리 같이 가시죠’이러는 거야. 사이판에 그래서 그 신혼 때 같이 결국 왔는데 엄마 아빠도 너무너무 행복했었고 나도 너무 즐거웠었고 상상도 못 한 기회를 자기가 만들었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수는 “사실은 지금 우리 나이가 그때 마이 대디 그 나이였지”라며 추억에 잠겼다.

이때,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깜짝 영상 이벤트를 선보였다.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영상에는 강주은의 부모님의 영상편지가 담겨있었다.

최민수는 영상을 보면서 깜짝놀라하며 집중하면서 영상을 봤다.

강주은은 스튜디오 촬영에서 “사실 저희 남편이 저의 부모님하고 자기가 못 가졌던 부모의 사랑을 느끼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도 사실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센 아들이 들어오긴 했는데 너무 묘하게 어머니와 남편의 코드가 맞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주은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이며 최민수는 1962년 3월 27일생으로 올해 58세로 둘은 9살 차이 난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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