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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호박즙 곰팡이 논란’ 임지현,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얼룩 관련 진행 사항 공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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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쇼핑몰 ‘임블리’에서 파는 호박죽이 곰팡이 놀란에 휩싸인 임지현 상무가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얼룩관련 진행 사항에 대해 전했다.

임블리 상무 임지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얼룩 관련 진행 사항에 대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

게재된 글 속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얼룩 관련 진행 상황 알려드립니다. 금일 오후까지 파악된 얼룩 5건 중 3건은 고객님과 직접 만나 뵙거나(2건) 별도 전화통화(1건)를 통해 외부 얼룩이 지워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금일 오후까지 파악된 얼룩 5건 중 3건은 고객님과 직접 만나 뵙거나(2건) 별도 전화통화(1건)를 통해 외부 얼룩이 지워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남은 건들 중 1건은 내일 특송으로 오전 중 수령할 예정이며 1건은 고객님께서 제출을 거부하신 상황입니다. 위 2건에 대해서도 확인되는 대로 공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 인스타그램

더불어 “육안으로 보았을 때 제품 내부가 아닌 단순 외부 얼룩인 점이 보였고 고객님의 허락 하에 지켜보시는 자리에서 함께 용기 외부 얼룩을 아세톤으로 문지르자 바로 지워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용기 내부의 문제가 아닌 것이 확인됐습니다. 제품 외벽 얼룩을 지우는 데 사용했던 면봉 또한 수거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부건에프엔씨(주)는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제품을 우수한 제조능력 및 위생관리 기준이 입증된 기관에서 제조해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다른 의심 건들에 대해서도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검사를 진행한 뒤 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게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호박즙 곰팡이 사건과 함께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를 구매한 구매자가 얼룩이 있다고 밝혀진 것. 이에 임블리는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알렸다,

한편, 임블리는 최근 호박죽을 구매한 구매자가 곰팡이가 있다고 밝히며 논란. SNS를 통해 공지문과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불만은 끊이 않았다. 이에 그는 다시 재사과문을 게재. 

그러나 초기 대응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고 임지현은 회사르 다시 정비해 돌아오겠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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