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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정대현, 솔로 콘서트 대박 조짐…해외앨범 차트 상위권 껑충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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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이돌 그룹 B.A.P 멤버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싱어송라이터 정대현의 솔로앨범과 콘서트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정대현의 솔로앨범 'Chapter 2. 27'은 발표와 동시에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23위, K-POP 차트 미국 기준 2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튠즈 국가별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솔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작사와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소화하는 정대현은 이번 앨범 역시 본인 스스로 작업한 곡들로 구성했다.

정대현 'Chapter 2. 27'
정대현 'Chapter 2. 27'

또한 오는 27일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솔로 콘서트의 티켓이 8일 오후 8시를 기해 오픈,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대현의 첫 솔로 콘서트인 이번 행사는 이미 문화연예 마케팅 사이트인 ‘컬처브리지 사이다’를 통해 진행된 사전예매에서 기대치를 훌쩍 넘기는 예매율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미 사전 예매에서 예상치를 넘겼고 이미 공개된 솔로 앨범의 좋은 반응이 시너지 효과를 내 정대현의 솔로 콘서트는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2년 B.A.P의 멤버로 데뷔한 정대현은 미니앨범 발매로 솔로활동을 시작하여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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