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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스카이캐슬)’ 오나라, 치어리딩복도 완벽 소화하는 비주얼…‘20대 아니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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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치어리딩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다.

특히 20대를 방불하게 하는 어려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월은 나만 맞았네...”, “ㅎㅎㅎㅎ 넘 잘 어울려!!!”, “하 이 분이 나보다 젊어보임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는 올해 43세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188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나의 아저씨’, ‘옥중화’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왔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총 20부작으로 현재는 종영 상태다.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하고 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오나라는 진진희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진진희는 패리스 힐튼 보다 더한 셀럽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전업주부다.

당시 그는 찐찐이라는 별명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오나라의 차기작은 어떤 작품이 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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