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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이태란 부부 여행지 두바이 ‘버즈 칼리파’, 37살 나이 배정남의 ‘센 누이’와 아랍에미레이트行…3부 편성 시작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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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등장한 두바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버즈 칼리파’가 화제다.

7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태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절친 누나 4인방과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배정남, 김신영을 다이어트 ‘쓰앵님’으로 초대한 홍선영·홍진영 자매 2탄, 김보성과 자연인 체험을 하게 된 이상민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인 배정남은 ‘미우새’에 스페셜MC 출연했을 당시 아직 결혼하지 않은 40~60대의 친한 누나들이 많다고 밝힌 바 있고, 실제로 그 4인방과 만나는 모습을 방송상에 공개한 적도 있다. ‘꽃보다 센 누이’로 이름 지어진 그들의 정체는 바로 이소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반순진 남성복 디자이너, 박혜라 쥬얼리 디자이너, 홍진희 패션 디자이너다.

그 다섯 명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출물인 ‘버즈 칼리파’와 세상에서 가장 큰 액자인 ‘두바이 프레임’ 그리고 상상력이 만든 ‘팜 주메이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이태란도 남편과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배정남과 ‘꽃보다 센 누이’ 4인방이 공항에 도착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세계 최고층 빌딩 ‘버즈 칼리파’ 쪽이다. 버즈 칼리파를 조망할 수 있고 버즈 칼리파를 배경으로 두바이 분수쇼가 펼쳐지는 인공호수 ‘버즈 레이크’로 향한 것이다. 버즈 칼리파의 LED쇼와 두바이 분수쇼는 황홀한 풍경을 자아내며 그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방송부터 3부 편성을 시작했다. 오후 9시 5분부터 45분까지 1부를, 9시45분부터 10시25분까지 2부를, 10시25분부터 11시5분까지 3부를 내보낸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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