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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황정민-김윤진 주연의 감동이 가득한 영화…‘한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아버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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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국제시장’이 방송됨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다.

7일 영화 ‘국제시장’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데자.

채널CGV에서 정오 0시 40분부터 방송된 것. 이와 함께 영화엥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개봉된 영화 ‘국제시장’은 상영 시간 126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공조’, ‘그것만이 내 세상’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장영남, 김슬기, 정진영, 라미란, 이현 등이 출연해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영화 ‘국제시장’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국제시장’ 스틸컷 / 네이버영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그러다 동생 승규가 서울대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학비를 대주기 위해 파독 광부직을 신청. 독일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파독 간호사 영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덕수네 가족에게 위기가 닥친다.

개봉 12일 만에 누적관객 수 400만을 돌파, 2015년 1월 13일에는 천 만을 돌파해 뜨거운 인기를 과시. 윤제균 감독은 ‘해운대’에 이어 두 번째 천 만돌파 영화를 보유하게 됐다.

누적관객 수 천 만 돌파와 함께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은 7일 채널CGV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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