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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혼자산다’ 기안84, 패션쇼서 외친 “성훈이형”…셀럽 김성령-진영과 나란히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0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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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또다시 사과84로 거듭났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성훈의 패션쇼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패션쇼 셀럽으로는 기안84가 초대돼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찾았다.

이날 기안84는 패션쇼에 모델로 서는 성훈에 의해 초대받았다.

그는 쇼에 참석하기 앞서 성훈의 숍을 찾아 머리를 하고 디자이너에게서 받은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서울패션위크에 도착한 그는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사람들에 둘러싸였다.

그는 사람들을 향해 포즈를 취했고 박나래는 “관종이냐”며 놀라워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시언은 “니가 말하는 평소의 너였다면 저상황에서 기절했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발끈한 기안84는 “그럼 오줌지리면서 기절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패션쇼가 시작되고 기안84의 옆자리에는 배우 김성령과 아이돌그룹 B1A4(비원에이포) 출신 진영이 앉았다.

그는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생각에 어깨 뽕이 올라갔다”며 기분좋은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성훈이 등장 후 기안84는 돌연 “성훈이형”을 외쳐 주위를 경악케했다.

성훈은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며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무지개 멤버들의 비난에 기안84는 “민폐가 된것 같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위기에도 불구하고 성훈은 멋지게 패션쇼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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