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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김혜리의 “박윤재와는 가끔 얼굴만 보게 해달라” 부탁에 ‘거절’ 이종남은 “너 진짜 너무 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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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서효림이 김혜리의 부탁을 거절하고 이에 이종남이 화를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1‘비켜라 운명아’에서 지난 시간에 철상((권혁호)이 갑작스럽게 건강 이상 증세를 보이는 청산(강신일)을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청산(강신일)은 이석증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돌아왔고 이 소식을 들은 순자(이종남)과 허집사(양혜진)이 찾아왔다. 
 
순자(이종남)는 철상(권혁호)에게 “간만에 사람같은 일을 했다”라고 하며 칭찬을 했다. 
 
한편, 남진(박윤재)은 수희(김혜리)와 함께 홍천강으로 갔고 남진은 승주(서효림)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남진(박윤재)은 수희(김혜리)에게 “나 승주씨 정말 사랑한다. 하지만 나를 낳아 분이 어머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라고 말햇다.
 
그러자 수희(김혜리)는 자신이 승주의 목을 졸랐던 때를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승주(서효림)는 만석(홍요섭)의 공장에서 일에 매달리고 남진(빅윤재)을 잊으려고 노력하지만 남진(박윤재)의 문자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만석(홍요섭)은 승주(서효림)를 보고 “끄떡하면 그렇게 울거면서 왜 헤어졌냐?”라고 물었고 상현(조덕현)은 “나 승주씨에게 실망했다”라고 말했다. 
 
진아(진예솔)는 브랜드 론칭에 앞서 승주(서효림)가 남겨 놓은 디자인을 승주와 상의해서 올렸으면 했지만 승주는 회사 사람들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한편, 희철(이정훈)은 상현(조덕현)에게 “아픈 최상무를 위해서 진아 어머니(주수경)을 내보내야 하니 천적인 당신이 그 집에 당분간 들어가 살아라”고 부탁했다. 
 
수희(김혜리)는 남진(박윤재)과 승주(서효림)가 자기 때문에 헤어졌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순자(이종남)에게 “승주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순자(이종남)는 수희(김혜리)와 승주가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승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한편, 남진(박윤재)과 시우(강태성)는 잡화 브랜드 론칭 건을 두고 팽팽하게 대립했다.
 
시우(강태성)는 중요한 시점에 남진(박윤재)가 수희(김혜리)를 데리고 홍천강에 다녀온 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며 일침을 놨다.
 
그러자 남진은 시우에게 “아픈 최상무님을 데려간 것이다. 일이 중요해도 나는 이게 먼저라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시우는 “나 같으면 휴일에 모시거나 못 가게 막았을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상현(조덕현)은 남진에게 “보일러가 고장나서 며칠 만 신세질 수 없냐”고 하며 부탁을 했다.
 
또 수희(김혜리)는 순자와 함께 승주를 만났고 “나 때문에 남진이와 헤어 진거면 그러지 말아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승주(서효림)는 수희에게“ 아니다. 나 때문이다”라고 했고 수희는 “나 이제 안 그럴거다. 약도 꼬박꼬박 먹고”라고 하며 간절히 부택했다.
 
그러자 승주는 “아니다. 이미 늦었다.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수희는 “나 남진이 얼굴 가끔씩만 보여주면 된다”라고 애원했다.
 
그러자 승주는 “그게 남보다도 더한거 아니냐? 나는 그런 가족은 싫다. 빨리 회복하기 바란다”라고 하며 일어섰고 그때 순자(이종남)가 승주에게 “너 진짜 너무한다”라고 하며 화를 냈다.
 

이에 승주(서효림)는 놀란 표정으로 순자(이종남)를 바라봤고 시청자들에게 순자가 승주에게 어떤 말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비켜라 운명아’은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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