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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카, 사랑스러운 매력 돋보이는 미소…“첫 무대 대기 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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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솔로 가수 유키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유키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플리케이팝 첫 무대 대기 중”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키카는 카메라를 보며 환히 웃고 있다.

완벽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그의 턱선이 시선을 끈다. 특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미소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키카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아직 추우니까 감기 조심해요!”,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키카 인스타그램
유키카 인스타그램

유키카는 지난 2007년 일본 TV도쿄 드라마 ‘초코미미’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드라마 출연 전 일본의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그는 성우 활동을 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한국에서는 2017년 SBS funE ‘아이돌 마스터.KR-꿈을 드림’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어 꾸준한 한국어 공부를 놓치지 않았던 유키카는 노력 끝에 지난 2월 2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네온’을 발매하며 K-POP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 2월 첫 공개된 솔로 데뷔곡 ‘네온’은 과거 일본에서 유행한 시티팝 감성의 레트로 어반 댄스 팝 트랙이다. 

특히 ‘네온’은 유키카의 매력적인 보컬과 독보적인 비주얼 그리고 완벽한 한국어 메시지 전달력이 돋보이는 딕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유키카의 국적은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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