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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김수미, 김밥 꿀팁 “울외장아찌(나라스케) 나만의 재료”…울외장아찌 무엇?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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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자신만의 김밥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밥을 말아 시선을 모았다.

김수미는 “김밥 만들기가 복잡할 것 같지만 아니다. 재료만 준비해서 돌돌 말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김밥 비법으로 “밥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밥에 식초를 살짝 넣었다. 양은 밥 3공기 기준으로 숟가락 1/3 정도였다.

김수미는 “약간 새콤하면 입맛을 돌게 한다. 또 김밥이 상하지 않게 하려고 식초를 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미 울외장아찌 /
김수미 울외장아찌 /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특히 김수미는 단무지가 없다는 말에 “난 단무지 안 쓴다. 우리집 김밥 특색이 뭐냐 하면 나라스케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장동민 울외장아찌 /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장동민 울외장아찌 /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김수미 울외장아찌 /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이상민 울외장아찌 /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이 때 김수미의 나만의 재료가 소개됐다.

다름 아닌 나라스케인 것.

김수미는 “나라스케는 울외장아찌를 말하는 것이다”라며 “이걸 꼭 넣는다”고 말했다.

김수미가 완성한 김밥을 맛본 장동민과 이상민은 동시에 감탄을 자아내며 울외장아찌 매력에 푹 빠졌다.

이내 김수미표 김밥을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수미표 비법은 울외장아찌는 씨를 긁어낸 울외를 소금물에 절여 물기를 뺀 다음 술지게미, 설탕, 청주를 담아 발효시킨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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