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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세일러문 비율+몸매 자랑하는 아이즈원(IZONE) 장원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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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1일 ‘비올레타’로 돌아온 아이즈원(IZ*ONE) 장원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줄 알았던 세일러문 비율 아이돌”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즈원 장원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먼저 세일러문 속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 8등신 비율이 눈길을 끈다. 이어 게재된 장원영의 사진은 세일러문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이기적인 몸매로 감탄사를 연발케했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영이 진짜 이쁨... 진짜 늘씬하고 비율 대박”, “장원영 비율 레알인데 얼굴까지 가졌음.. 최고”, “제목만 봐도 얘일 줄 알았음. 놀라운 비율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장원영은 남다른 비율 뿐만 아니라 전지현을 연상케하는 청순 미모 또한 눈길을 끈다. 

장원영을 본 이경규는 김희선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고 말하는가 하면, 강호동은 고현정의 예전 모습이 생각난다며 칭찬했다. 이에 피오는 “뭔가 전지현 선배님 느낌도 좀 있는 것 같다”라며 덧붙였다. 이에 장원영은 손사레를 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Mnet ‘프로듀스 48’ 최종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한 장원영은 지난해 10월 29일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net MPD 직캠 캡처

일본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들은 지난 1일 발매한 두번째 미니앨범 ‘’의 타이틀곡 ‘비올레타’가 지난 4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 돌파에 성공하며 대세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이와 같은 결과는 4일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던 데뷔곡 ‘라비앙로즈’의 조회 수 증가 속도보다 훨씬 빠른 추이를 보였다는 점에서 그들의 가능성을 더 기대케했다.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비올레타’의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한편, 아이즈원(IZ*ONE)은 5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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