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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이동욱, ‘진심이 닿다’ 속 웨딩 사진 눈길…‘후속작에도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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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수목드라마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인 유인나와 이동욱이 폭풍 케미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tvN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마침내 완벽하게 진심이 닿은 연고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보며 합을 맞추고 있는 유인나와 이동욱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꿀 떨어지는 실제 커플을 방불하게 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시선을 끌고 있다.

tvN ‘진심이 닿다’ 홈페이지 캡처
tvN ‘진심이 닿다’ 홈페이지 캡처

유인나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배우다.

그는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마이 시크릿 호텔’, ‘별에서 온 그대’,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우고 있다.

예능감까지 뛰어난 유인나는 최근 ‘선다방’으로 추운 겨울, 시청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유인나와 함께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인 이동욱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두 사람은 한 살 나이차이가 난다.

그는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여인의 향기’, ‘난폭한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로그래피를 쌓은 그는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써니 역으로 출연한 유인나와 완벽한 꿀케미를 자랑하며 메인 커플이 아님에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를 바라던 대중들은 그들의 ‘진심이 닿다’ 출연 소식에 쾌재를 불렀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던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유인나는 오진심 역을 맡았으며 이동욱은 권정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드라마는 현재 총 16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예거의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이동욱과 유인나가 폭풍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tvN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됐다. 현재는 종영상태다.

‘진심이 닿다’의 후속작은 10일부터 방영 예정인 ‘그녀의 사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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