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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가족 향한 응원에 감사 전해…부부의 집 모습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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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전에 퉁퉁 붓고 살찐 얼굴을 걱정한게 창피할 만큼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가끔 힘들때 가장 위안이 된건 같은 또래 아기를 키우는 아이 아빠 엄마들이었다”며 “내 생애 공감이라는게 그렇게 빛을 발한적이 없던듯 싶을만큼 힘이 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와 아이들 보시면서 힘들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이 시간을 누리셨으면 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윤상현이 두 아이와 놀아주고 있다.

즐거움 가득한 세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출연한 아기엄마중 가장 공감되는 모습에 가슴찡했어요” “출산전에 이쁘셨다면 지금은 아름다우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이자 작사가인 메이비는 2006년 1집 앨범 ‘A LetTer frOm Abell 1689’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가수로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는 드라마 ‘분홍립스틱’과 ‘노리코, 서울에 가다’ 등으로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 후 2015년 그는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웨딩마치를 올리게 된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전 이들 부부는 메이비가 쓰고 윤상현이 부른 ‘봉숭아 물들다’를 발매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여러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잉꼬부부’로 거듭나기도 했다.

현재 부부는 세 아이의 부모로 알려졌으며 최근 부부 동반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 방송에서는 윤상현과 메이비의 3층 단독주택 집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일명 ‘윤비하우스’는 윤상현의 오랜 꿈이었다.

이에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내부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집은 한강의 전망이 보이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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