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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마블 ‘런어웨이즈’ 표지에 등장…“태형이가 왜 거기서 나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05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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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마블의 코믹스 표지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서는 마블 코믹스의 ‘런어웨이즈’ 11번째 이슈 표지에 방탄소년단 뷔가 등장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런어웨이즈’의 표지와 함께 표지에 등장한 뷔의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마블 ‘런어웨이즈’ 표지 / 인터넷 커뮤니티
마블 ‘런어웨이즈’ 표지 / 인터넷 커뮤니티

뷔의 모습은 표지의 오른쪽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왼쪽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보라색 머리를 한 채 눈을 살짝 감은 모습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글로벌하다”, “팬인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K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뷔 / 인터넷 커뮤니티
방탄소년단 뷔 / 인터넷 커뮤니티

해당 이슈는 크리스 안카(Kris Anka)라는 작가가 작화를 맡았는데, 그의 SNS 배경에서는 레드벨벳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작가가 K팝 팬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다만 이 이슈는 최신 이슈가 아닌, 지난해 7월 18일에 발매된 이슈인 것으로 확인됐다.

‘런어웨이즈’는 자신들의 부모가 빌런이라는 것을 알고 가출한 청소년 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본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드라마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시즌 2까지 방영된 상태며, 시즌 3의 제작도 확정됐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은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검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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