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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레코즈 스월비, 조원우 이후 새로운 멤버 ‘눈길끄는 비주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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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이라이트 레코즈 스월비(swervy)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스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an’t think of an edgy caption, edgelord out by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독특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채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개성있는 스월비만의 분위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월비 인스타그램
스월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미쳐 너무 예쁘다”, “스월비 사랑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팔로알토가 이끄는 하이라이트 레코즈는 새로운 멤버로 스월비를 영입했다.

17살 나이의 재능있는 스월비는 지난해 11월 영입한 조원우 이후 두 번째 새로운 멤버이자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여성 래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스월비가 속한 하이라이트 레코즈는 싱글 ‘한라산’을 발매했다. 

‘한라산 (Hi-Lite Sign) (Prod. by Yosi)’은 지난 1월 발표한 하이라이트레코즈의 단체곡 ‘Air’에 이어 프로듀서 요시(Yosi)가 다시 한번 감각적인 비트를 선사한 곡이다.

하이라이트레코즈의 수장 팔로알토(Paloalto), 허클베리피(Huckleberry P), 최근 하이라이트 레코즈에 합류한 조원우(Jowonu)와 스월비(Swervy)가 뭉치며 신구조화의 케미를 확실하게 발휘했다.

중독적인 훅과 더불어 현란한 랩스킬이 돋보이는 이번 싱글은 곡 제목이 ‘한라산’인 만큼 한라산이 위치한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주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탕으로 네 명의 아티스트의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영상으로 거듭난 뮤직비디오는 딩고프리스타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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