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남편 이상우 특별출연까지 ‘드라마에 대한 관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04 17: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열오빠ㅜㅜㅜㅜㅜㅜ새벽촬영 나가는길에 폭풍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권성열이 보내준 꽃바구니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소연 SNS
김소연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뭘해도 너무예쁜”, “소연 씨 촬영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이 출연중인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0부작으로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김소연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1회에서 김소연의 남편 이상우가 깜짝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배우 김소연과 이상우는  ‘가화만사성’를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상우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김소연 또한 40세의 나이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