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나는 몸신이다’ 뇌졸중 예방할 수 있는 특급 비법 공개…크릴오일부터 꿀마늘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4 11: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젊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특극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해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뇌팔청춘 건강법으로 크릴오일과 꿀마늘을 소개했다.

크릴오일은 지방 녹이는 지방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지질 구조의 크릴 오일은 뭉친 지방 덩어리들을 분해해 혈관 속 쌓인 기름때를 더 쉽게 배출시킬 수 있는 효과를 준다. 

특히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크릴 오일을 3달씩 섭취할 경우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HDL콜레스테롤은 증가했다고.

또 뇌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몸신이다’ 캡처
‘나는 몸신이다’ 캡처

아스타잔틴이란 천연 카로티노이드 색소의 일종으로 뇌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이어 이날 ‘꿀마늘’로 뇌경색을 이겨낸 부부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아내는 “마늘이 항암에 좋다고 알려있는데 마늘 속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깨끗히하게 해주는 성분이 많다는걸 알게됐다”고 설명했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은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특정 세포가 혈관 벽에 달라붙지 않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꿀의 경우 오장육부를 편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비위를 보강하고 해독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꿀마늘을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먼저 통마늘, 꿀, 으깬마늘을 준비한 후 통마늘을 찜기에 찐다. 

그 후 숟가락으로 마늘을 으깨고 꿀과 3:1 비율로 유리병에 담아준다.

그 후 3~5일간 실온에 보관하며 숙성시키면 된다. 그 후에는 냉장보관이 좋으며 하루에 한 숟가락씩 섭취하면 된다.

‘나는 몸신이다’는 자칭 타칭 건강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건강 비책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방영.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