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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 공개…‘인형 비주얼’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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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연애의 맛’ 종영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정훈-김진아에 대해 네티즌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이에 김진아가 프로그램 종영 후 오랜만에 자신의 일상을 SNS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가 너무 거지존이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고 있는 김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1994년 생인 김진아는 올해 나이 26세.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일한다고 알려져 있다.

앞서 김진아는 ‘연애의 맛’에서 김정훈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그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도중 김정훈이 전 여친으로부터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핫한 반응이 이어졌다.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의 말에 의하면 김정훈이 교제 도중 전여친의 임신 사실을 알고 낙태를 제안. 또한 집을 구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을 끊었다고 밝혀졌다.

이 소식과 함께 네티즌들은 김정훈을 향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김진아를 향한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며 당시 그는 심경을 자신의 SNS에 밝혀 화제가 되었다. 현재 그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지난달 21일 종영된 ‘연애의 맛’은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새롭게 정비해 오는 5월 시즌 2로 다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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