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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컴백과 동시에 상큼미 UP…“봄이 왔어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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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에는 “졍이 옷에도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분위기의 의상을 입은 안지영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상큼한 그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0대 소녀 같은 안지영의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너무 귀여워”, “지구 뿌셔..이렇게 귀여울 일?”, “지영언니 왜 나이를 안 먹죠? 너무 사랑스러워요”, “볼사 이번 노래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안지영이 속한 볼빨간사춘기는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6년 EP앨범 ‘RED ICKLE’로 데뷔한 그들은 ‘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썸 탈꺼야’, ‘나의 사춘기에게’, ‘나만 안되는 연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에는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을 발매해 화제가 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만, 봄’을 비롯해 ‘나들이 갈까’, ‘별 보러 갈래?’, ‘Seattle Alone’, ‘Mermaid’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볼빨간사춘기는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었던 여러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뮤지션으로서 한층 더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나만, 봄’은 귀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볼빨간사춘기만의 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곡으로, 벌써부터 ‘新 봄 연금송’의 수식어를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어 팝스러운 사운드와 리듬감 있는 보컬라인이 돋보이는 ‘별 보러 갈래?’, 어반 일렉트로닉 락 사운드로 전체적으로 시크한 보컬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Seattle Alone’ 그리고 5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동안 긴장감 있게 진행되는 피아노 반주와 대규모 편성의 스트링 라인이 특징인 볼빨간사춘기 표 감성 발라드 ‘Mermaid’까지 볼빨간사춘기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이번 앨범에 담아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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