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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배우 고은아와 허물없는 절친 사이 “내 친구 은아라도 씹어 먹어야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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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정준영 사건으로 인해 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이 곤욕을 사고 있는 가운데 배우 고은아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됐다.

정준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여태까지 못 먹었던 걸 사주겠다며… 그리곤 지갑 안 가져온 내 친구 은아라도 씹어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은 고은아의 머리를 입에 넣는 듯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고은아는 “여태 니가 뜯어먹은 걸 생각해봐 준영아ㅋㅋ 오늘은 계획적이었다!! 냠냠”이란 글과 함께 정준영의 머리를 입에 넣는 포즈의 사진을 덧붙였다.

정준영, 고은아 SNS
정준영, 고은아 SNS

당시 두 사람은 허물없이 친한 친구 사이였던 것.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도 출연해 절친 사이임을 입증했다.

정준영은 고은아에게 “너무 많이 본 것 같아서 10년은 보지 말자고 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그 말은 내가 한거다”라고 버럭하며, “다른 사람하고 있어보니 문제점이 안보였었는데, 둘이 있다보니 서로 문제점이 많이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과거 SBS 예능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에도 출연하며 성별을 초월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하지만 정준영의 성관계 동영상 촬영 및 유포 사실이 알려지며, 즐거웠던 추억마저 지우고 싶은 과거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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