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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윤지성, 25일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올봄 열일 예약한 ‘지성이면 감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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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윤지성이 오는 25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3일 오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지성이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4월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1일 오사카, 5월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윤지성은 지난 2월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앞서 윤지성은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윤지성의 새 앨범  ‘Aside(어사이드)’는 발매 직후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브루나이 등 총 10개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윤지성 / LM엔터테인먼트
윤지성 / LM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윤지성의 첫 솔로 앨범 'Aside'는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1위를 비롯해,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등 7개국 톱10에 등극,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타이틀곡 ‘In the Rain’은 사랑하는 이와의 준비 없는 이별을 맞은 한 남자의 진솔한 감정을 담은 팝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선율 그리고 윤지성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아련한 이별 감성을 완성했다. 윤지성은 가진 다채로운 매력들을 한데 모아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노래, ‘지성이면 감성’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윤지성은 2월 23~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생애 첫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을 시작으로 마카오, 대만, 일본 도쿄&오사카, 태국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지성이 또 어떤 변신을 시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지성은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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