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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후지이 미나, 드라마 ‘닥터 탐정’ 캐스팅 확정…‘초면에 사랑합니다’ 후속 방영 예정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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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후지이 미나가 드라마 ‘닥터 탐정’에 출연한다.

2일 후지이 미나의 소속사 오엔기획 측은 “후지이 미나가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탐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는 미확진질환센터 UDC 분석팀 팀장 석진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석진은 젊은 나이임에도 석사와 박사 과정을 통합 수료한 천재적인 인물로 사건의 핵심 요소들을 분석하며 수사의 촉매 역할로 활약하게 된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2006년 영화 ‘심슨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의 제왕’, ‘감자별 2013QR3’,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국내 입지를 다졌다.

후지이 미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는 일본에서 ‘9초 - 영원의 시간’, ‘닥터 조사반 ~의료 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 ’, ‘기묘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최근 일본 드라마 ‘쥰이치’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할 ‘닥터 탐정’은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사회 고발 드라마로 알려졌다. 

사회에서 병들어가는 이들의 원인을 파헤치고 진실을 밝히는 닥터 탐정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

후지이 미나 외에도 배우 박진희와 봉태규, 이기우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드라마  ‘닥터 탐정’은 오는 7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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