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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진서연, 에픽하이 ‘술이 달다’ 뮤비 촬영 모습 공개…‘출산 후 그의 근황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0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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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독전’ 진서연이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술이 달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픽하이 #술이달다 #일하는게제일쉬웠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술이 달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너무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픽하이의 ‘술이 달다’는 크러쉬가 피처링해 더욱 화제가 된 노래이기도 하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해 11월 낙산끝에 출산을 했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라며 직접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난산의 뜻은 순조롭지 아니하게 아이를 낳음. 또는 그런 해산을 뜻한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출산 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작아보일려고 너무 미셔서 깜짝놀랐네 #아레나옴므플러스 #마지막촬영”이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은 1983년 1월 18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그가 출연한 영화 ‘독전’은 지난해 5월 22일 개봉했다.

진서연은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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