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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 시즌2’ 윤상현-메이비, 데이트 준비에 분주…3층 집 위치 및 나이 차이도 관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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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과 메이비가 오랜만에 데이트 준비에 나선 가운데 이들의 집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매니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윤상현과 메이비가 외출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이비를 위해 윤상현은 옷을 준비했다. 윤상현은 출산과 육아를 반복하느라 편한 옷을 주로 입은 메이비에게 화려한 옷을 선물했다. 

메이비는 “왜 이렇게 많이 샀어”라며 옷을 입고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아내의 아름다운 자태에 윤상현도 눈을 떼지 못했다.

메이비는 “난 아직도 예쁘다는 말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현은 “당연하지 나겸이도 예쁘단 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이후 윤상현은 딸들을 어머니가 봐주기로 했다며 단둘이 데이트를 제안했다. 아들 희성이 태어난 후 첫 단둘의 외출이었다.

아이들을 맡아줄 시어머니를 기다리며 메이비는 외출 준비에 분주했다.

한편, 방송 직후 이들의 집과 위치에 관심이 모였다. 윤상현-메이비의 집이 위치한 곳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으로 알려졌다. 3층짜리 단독 주택인 부부의 집은 바로 앞에 한강이 펼쳐져 있으며 넓은 거실과 아기자기한 공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딸 나겸을 출산했다.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 희성을 품에 안았다.

1979년생인 메이비와 1973년생인 윤상현의 나이는 각각 39세, 45세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SBS ‘동상이몽 시즌 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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