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문제적 남자’ 전현무X박경, 동명이인-팬 나와 감격…‘퍼포먼스 뇌풀기 서커스-샌드아트’ 이장원 문제 풀이에 200명 ‘감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01 23: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문제적 남자’에서 지난 주에 이어 200명의 시청자들과 대결하는  200회 특집 2부로 진행했다. 
 
1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전현무, 페퍼톤스 이장원, 배우 하석진, 김지석, 블락비 박경, 방송인 타일러가 200명의 시청자들과 퍼포먼스 뇌풀기를 했다.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문제적 남자’ 200회 특집에서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문사 테스트'에 참여한 약 14만 6천여명의 지원자들 중 73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0여명의 시청자가 함께 했다.
 
지난 방송에서 시청자 대표들은 10초 만에 정답을 외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2부에서는 최상급 난이도 문제를 준비했고 뇌풀기 문제를 하면서 200여명의 시청자 대표들과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모두 힘들어 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드로잉 샌드 아트 스토리와 마술쇼 그리고 서커스가 함께하는 다양한 뇌풀기 문제를 선보였다.
 
5m 공중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서커스와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드로잉, 샌드 아트 등 감탄사가 나오는 퍼포먼스의 문제가 출제됐다.
 
특히 서커스 곡예 무대를 보던 전현무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펼쳐지자 “떨어질 것 같아서 못보겠다”라고 하며 탄성을 멈추지 않았다.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드로잉 아트에서는 '설가은' 뮤지컬 배우가 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슬픈 스토리의 드로잉을 하면서 출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지만 스토리 안에슨 문제가 숨겨져 있었다. 
 
이번시간에도 문제적 남자 멤버보다는 시청자 대표의 활약이 이어졌고 그 중에는 70대 이상의 고령자도 있었다.
 
이장원은 시청자가 마무리 못한 문제를 일목 요연하게 설명을 하면서 모두에게 감탄사를 유발했다. 
 

또 방송 막바지에는 200명의 뇌색 시청자들과 문제적 남자 여섯 멤버 모두 놀라게 만드는 고난이도 문제가 출제 됐고 누가 고난이도 '뇌풀기 문제'를 맞춰서 '퇴근 요정'이 될지 귀추를 주목 시켰다. 

한편, 전현무는 동명이인 특집에 나왔던 전현무씨를 보고 반가워했고 중국어에 능통한 시청자는 박경의 골수팬을 자처하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