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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진미령, ‘하얀 민들레’ 여전한 미모! 나이 잊은 열창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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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삼춘가절(三春佳節) 봄철 석 달의 좋은 시절’ 편을 방송했다.

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부자, 이정옥, 진미령, 지나유, 이호연(명창), 진성원(테너), 류원정, 인치엘로, 배일호, 배금성, 강민주, 신미래, 박일준, 장은숙, 서수남, 삼순이, 정일모, 위일청, 김상배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진미령은 자신의 노래인 ‘하얀 민들레’를 불러 나이 잊은 열창으로 봄 분위기를 전했다. 관객들은 반가운 얼굴을 맞이해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지난 1977년 제1회 MBC 서율가요제에 ‘소녀와 가로등’으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그녀의 아버지가 미국 정부가 선정한 한국전 4대 영웅이자, 광복군 출신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김동석 예비역 대령이라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한편, 여전한 미모를 지닌 진미령의 나이는 1958년생으로 61세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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