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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이다인, 근접샷도 백옥 같은 피부…“머리가 너무 짧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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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다인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7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너무 짧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가만히 바라보는 이다인이 담겼다.

그는 큰 눈을 깜빡거리며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처럼 보인다.

근접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그의 백옥같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려요!”, “요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연기 진짜 잘하시는 것 같아요”, “팬입니다”, “재방송도 본방사수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인은 최근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이다인을 비롯해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박은석, 진희경, 김정난 등 ‘5믿고 보는 배우’ 들이 출연 중이다.

앞서 드라마가 화제를 모으며 동명의 일본 만화가  원작이라고 알려진 바 있지만 아주 경제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극 중 이다인은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변호사 ‘이재인’ 역을 맡았다. 

이재인은 배우 출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청순한 용모의 소유자. 게다가 철이 들면서부터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이다인은 이재인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의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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