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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포토] 소녀시대(SNSD) 윤아, ‘미우새 논란 종결시키는 명품 비주얼’

  • 최규석 기자
  • 승인 2019.04.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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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석 기자] 3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샤넬(CHANEL) 서울 플래그쉽 오픈 및 퍼렐 캡슐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월’이 진행됐다.

소녀시대(SNSD) 윤아 / 서울, 최규석 기자
소녀시대(SNSD) 윤아 / 서울, 최규석 기자

소녀시대(SNSD) 윤아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이날 행사는 샤넬(CHANEL)의 첫 번째 서울 플래그쉽 부티크 오픈과 퍼렐 캡슐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열린 이벤트로, 퍼렐 윌리엄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배우 김고은, 모델 수주를 비롯해 수현, 정려원, 이연희, 소녀시대(SNSD) 윤아, 고아성, 이제훈, 박서준, 박재범, 아이콘(iKON) 바비, 자이언티, 한혜진, 장윤주, 아이린, 박지혜, 정호연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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