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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용주, 솔로 앨범 발매 앞둔 화보 공개 ‘순수와 섹시의 경계선’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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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더팬’ 용주가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며 화보 모델로 변신했다. 

용주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4월호 화보를 통해 순수와 섹시를 오가는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용주는 ‘용주의 노력’이라는 콘셉트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보이며 시크한 표정과 몽롱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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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는 의상과 콘셉트에 따라 자유자재로 표정과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의 연이은 감탄사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SBS ‘더팬’ 촬영 당시의 감정과 최근 근황 등을 전하며 노래와 음악을 향한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아이돌 비주얼과 실력, 두 마리 토끼를 사로잡은 용주는 ‘더팬’ 출연 이후 빠르게 팬덤이 형성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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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는 ‘더팬’에서 TOP5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팬덤을 가진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당당히 다음 공식 카페 랭킹 10위권대에 진입하며 K팝 장르에서 주춤하던 발라드 계의 떠오르는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용주는 오는 6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19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일 오후 6시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문화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용주는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용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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