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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뮤직’ 재키와이, 그레이와 인스타 속 다정한 얼굴…‘지니뮤직 페스티벌도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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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함께한 ‘띵’으로 사랑받았던 재키와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재키와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makin’ hits”라는 글과 함께 그레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남다른 스웨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래퍼 컴퍼티션에서 우승을 거두며 힙합씬의 활동을 시작한 재키와이는 지난 2016년 데뷔 앨범 ‘EXPOSURE’을 발매 후 연이어 2017년 두 번째 앨범 ‘Neo Ev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앨범 ‘EXPOSURE’는 허무함으로 요약되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특히 지난 1월 13일 발매된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함께 작업한 재키와이의 ‘띵’은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지난달 31일부터 누리꾼의 핫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재키와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힙합이 유치하면 힙합 레이블은 왜 들어왔어? 지 이름으로 낸 앨범 한장 없는 주제에. 힙합도 너 싫대. Show us some respect”라는 글을 게재했고, 힙합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누리꾼 사이에서는 고어텍스를 저격한 말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고어텍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힙합은 이제 유치하다”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는 것. 특히 두 사람은 다른 레이블이긴 하지만, 같은 저스트뮤직의 산하 레이블에 소속돼있다는 점에서 더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리보이, 스윙스 등이 있는 인디고 뮤직에 소속된 재키와이는 평론가들 사이에서  독특한 랩과 여성으로서의 삶을 그렸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래퍼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사진에 함께 등장한 그레이와 재키와이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에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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