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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김소연, 결혼 후 날이 갈수록 빛나는 미모…‘남편 이상우가 반할 만’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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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김소연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2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 드라마로 지난 3월 23일 첫 방송됐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0부작으로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출연으로는 김해숙, 김소연, 홍종현, 유선, 기태영 등이 있으며 첫 회에 22.6%를 기록했다.

또한, 김소연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그의 남편 이상우가 깜짝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실제로 이 둘은 지난 2016년 2월 27일 총 51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를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결혼까지 했다.

‘가화만사성’는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氏 일가의 좌충우돌 사건과, 이를 해결해가면서 가족끼리 서로를 한 발 더 이해하게 되는 ‘봉氏 가문 성장기’를 다룬 훈훈한 가족드라마며 김영철, 원미경, 김소연, 이상우, 김지호, 윤다훈 등이 출연했다.

그렇게, 주말드라마로 연이 닿아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2017년에 결혼했다.

결혼 당시 김소연은 “가족 친지 지인들뿐만 아니라 기자님들과 팬 여러분을 포함한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꾸리며 살아가겠다. 곧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소연은 이상우에 대해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봐 주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상우는 1980년 2월 13일생으로 40세이며 김소연 또한 1980년 11월 2일생으로 40세이다. 둘은 동갑내기 부부다.

현재, 이상우는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이다.

김소연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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