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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세상 달달한 생일파티…“애인같다야”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0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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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김정훈의 전여친 논란’으로 곤욕을 치룬 ‘연애의 맛’ 김진아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일하는 내내 준비한 거 안 들키려고 내가 얼마나 애썼는데!!!! 광주까지 다녀오던 퇴근길 내 사랑 그녀의 생일파티 즐거워해줘서 내가 더 좋다아 생일축하해 식목일의 그녘ㅋㅋㅋ 나무의 정령ㅋㅋㅋㅋ 술도 참고 집 데려다줘서 고맙다 스윗하네 애인같다야 #이제 #집가자 #일하는 #일요일 #짜릿 #찌릿 #happybirthday #si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김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그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미소를 안긴다.

김진아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로 주위 친구들을 살뜰하게 챙기고 있었다. 이날은 친구의 생일날.

그는 친구들과 함께 생일을 즐기며 주말을 보냈다.

이처럼 ‘연애의 맛’ 이후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김진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앞서 김진아는 리얼 연애프로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에 출연해 김정훈과 만남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실제 부부를 탄생시키기도 하며 진정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던 중 들려온 상대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피소’ 소식은 큰 충격을 안겼다.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의 주장에 따르면 김정훈은 교제 도중 전여친의 임신 사실을 알고 낙태를 종용했다. 

또한 집을 구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을 끊었다고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다.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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