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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뮤직’ 재키와이, 인스타 속 어린시절 눈길…‘얼굴 그대로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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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1월 13일 발매한 ‘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재키와이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키와이는 독특한 음색의 랩과 무대매너로 많은 힙합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재키와이가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입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치원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상 ㅋㅋㅋ”, “헐 완전 귀여움”, “진지하게 귀엽다”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래퍼 컴퍼티션에서 우승을 거두며 힙합씬의 활동을 시작한 재키와이는 지난 2016년 데뷔 앨범 ‘EXPOSURE’을 발매 후 연이어 2017년 두 번째 앨범 ‘Neo Ev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데뷔 앨범 ‘EXPOSURE’는 허무함으로 요약되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두 번째 앨범 ‘Neo EvE’에서는 여성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써내려간 가사들이 돋보이며 하나의 콘셉트에 빗대어 화자가 바라본 인간의 진리를 담고있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월 13일 발매된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함께 작업한 재키와이의 ‘띵’은 각종 주요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기리보이, 스윙스 등이 있는 인디고 뮤직에 소속된 재키와이는 평론가들 사이에서 기존 남성래퍼와 다른 독특한 랩과 여성으로서의 삶을 그렸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래퍼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재키와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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