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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 위태로운 모습의 현장 사진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31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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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슬플 때 사랑한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박한별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제작진은 박한별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을 잡고 나오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MBC ‘슬플 때 사랑한다’  공식 홈페이지
MBC ‘슬플 때 사랑한다’ 공식 홈페이지

2002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박한별은 지난 2003년 영화 ‘여우괴담3’에 출연해 연기자로서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애인 있어요’, ‘안투라지’, ‘보그맘’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5년 방송된 ‘애인 있어요’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의 강설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드라마로 그는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분 여자 특별인기상을 수상했다.

결혼 후 복귀작으로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 중인 박한별은 주인공 마리 역을 맡아 지현우, 류수영, 왕빛나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는 떠나려는 박한별을 붙잡는 지현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이야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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