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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인싸동맹’ 이홍기가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했을때 지인들의 반응은?…ft.김새론-이시언-엔플라잉 재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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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웹예능 ‘핵인싸동맹’에서 이홍기가 묻지말고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했을 때 그의 지인들이 보인 반응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홍기가 이유는 묻지말고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문자 보냈을 때 지인들의 답변”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지난 26일 공개된 ‘핵인싸 동맹’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러블리즈 이미주, 서지수와 이홍기가 친한 지인들에게 “진짜 급해서 그런데 이유 묻지 말고 천만 원만 빌려줘”라고 문자를 보낸 후 반응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마당발로 유명한 이홍기는 김새론, 이승기, 비투비 정일훈, 이시언, 엔플라잉 재현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에 그들이 보낸 답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V LIVE ‘핵인싸동맹’ 캡처

가장 처음으로 답장 온 사람은 이시언이었다. 그는 이홍기에게 “지금?? 아오 또 방송??”이라며 친근하게 답해 폭소케했다. 비투비 정일훈은 “쏘고 있어요! 잠시만요!”라고 답장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옥탑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엔플라잉의 재현은 “형, 제 카드에 250만 원 정도 있는데 그거라도 괜찮을까요?”라는 답장을 보내 이홍기는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새론은 “지금 어디로 보내줘?”라고 말해 영앤리치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온 이승기는 “홍기야, 내가 진짜 급해서 그런데 이유 묻지말고 2천만 원만”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이승기 역시 예능 대부 .ㅋㅋㅋㅋㅋㅋ”, “와 김새론 이제 20살 아님..? 멋있다...”, “홍스타 인맥 훈훈하다.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홍기가 진행을 맡은 웹예능 ‘핵인싸 동맹’은 딘딘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총 44부작이다. 

V LIVE와 네이버TV에서 매주 화, 목 오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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