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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라이브’ 안현모, 하하-이상민-박준형-김종민과 다정한 한 컷…‘나이 뛰어넘은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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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채널A 새 예능 ‘지구인 라이브’가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지구인 라이브’에 출연하는 안현모가 게재한 ‘지구인 라이브’ 제작발표회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시작도 안했는데 #제작발표회 부터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겁니까~! ”라는 글과 함께 ‘지구인 라이브’에 출연하는 하하-이상민-박준형-김종민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케미돋는 그들의 모습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세요. 방송 기대할게요~”, “라이머님 질투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옷부터 벌써 재밌음.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최근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라이머와 달달 케미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주고 있는 안현모의 새 예능프로그램 소식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지구인 라이브’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지구 크리에이터들과 화상 연결 또는 직접 만나 그들이 촬영한 콘텐츠 영상을 보며 이야기 나눠보는 신개념 토크쇼로 하하-이상민-박준형-김종민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가 시종일관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시청자와 크리에이터를 아우르는 징검다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고 더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방송에 등장한 크리에이터 ‘프래’가 태국 과일 쇼핑 흥정에 성공할 수 있는 팁을 본 후 안현모는 억양까지 완벽한 태국어를 구사해 스튜디오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안현모의 활약이 기대되는 채널A ‘지구인 라이브’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지난해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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