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다이아(DIA) 예빈, 요구르트 마시랬더니 화보를 찍네…‘백예빈 클래스 인정?’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29 03: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승원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예빈이 백의의 천사 같은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예빈은 다이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예빈] 
에이드~ 다들 맛점 했어용? 아직 이라면 얼른 점심 먹기!!!❤ #다이아 #DIA
#예빈 #YEBIN
#우와 #WOOWA
#에이드 #AID

다이아 예빈 / 다이아 인스타그램
다이아 예빈 / 다이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예빈은 음악방송 대기실에 앉아 페트병에 든 요구르트를 마시고 있다.

금방이라도 빠져버릴 것 같은 이국적인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모에 감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바쁜 스케줄에 요구르트 한 병으로 점심을 때우는 건 아닐까?’ 걱정이 앞선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ㅠㅠㅠ”, “요구르트 먹네 귀여워”, “배불러 백예빈 보면 그냥 뭘 안해도 행복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예빈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를 발매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로 새로운 복고를 탄생시킬 다이아의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우와’는 다이아의 데뷔곡 ‘왠지 (Somehow)’와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곡 ‘우우(WooWoo)’를 작곡한 신사동 호랭이의 곡으로 딥테크 하우스 장르의 묘한 분위기와 레트로한 느낌의 테마 신스가 조화를 이룬 하드한 색감의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우와’ 외에도 레게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인 신사동 호랭이의 곡 ‘안할래’, 하루의 시작부터 한 사람을 떠올리며 5분 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기희현의 자작곡 ‘5분만’, 이성에 대한 마음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한 주은, 예빈의 자작곡 ‘손톱 달 (Crecent)’ 등 ‘우와(Inst.)’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돼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 다이아는 타이틀곡 ‘우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