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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에 효과적 ‘레몬밤’ 속 로즈마린산, 말타아제 및 암세포 억제 효과적…암 성장률 70% 억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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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내장지방을 잡아줘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난 ‘레몬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알짜왕’에서는 다재다능한 내장지방의 천적 ‘레몬밤’에 대해 이야기했다.

꿀풀과의 다년초 식물로 알려진 레몬밤은 지중해 연안에서 2천년 이상 재배해서 먹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밤은 레몬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예부터 꿀벌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밤 속 함유된 로즈마린산이 지방세포를 감소시켜 ‘내장지방 킬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레몬밤
‘알짜왕’ 캡처

이뿐만 아니라 로즈마린산은 말타아제 성분을 억제시킬 수 있다.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여분의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한다.

지방세포를 억제시키는과 동일하게 로즈마린산은 신생혈관을 억제하며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의 세포 성장률을 약 70%정도 억제시킨다고.

또한 지난해 방송된 ‘즐거운 감량생활’에서 나르샤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이 ‘레몬밤’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레몬밤의 부작용으로는 과다 섭취 시 울렁거림, 구토, 현기증 유발 등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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