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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 왕대륙, 나이 잊은 깜찍함 “목표 관객 100만 넘으면 다시 한국 방문할 것”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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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장난스런 키스’ 왕대륙의 깜찍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28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그만의 특유 깜찍한 표정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왕대륙 인스타그램
왕대륙 인스타그램

한편, 왕대륙은 1991년 5월 29일생으로 올해 29세이다.

그는 2008년 대만 GTV 드라마 ‘벽력MIT’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나의 소녀시대’는 지난 2016년 5월 11일 개봉한 영화며 멜로/로맨스 장르다.

그의 파트너 임윤은 중국의 영화배우이며 1996년 4월 16일생으로 올해 24세이다.

임윤은 ‘서유복요편’, ’징기스칸’, ‘만약 왕자가 잠든다면’등에 출연 한 바 있다.

‘장난스런 키스’의 무대인사에서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은 “목표 관객 100만이 넘는다면 한국에 다시 방문해 팬미팅을 통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장을 하고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장난스런 키스’는 폭발적 반응을 입증하듯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는 물론 다양한 화제작들을 제치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지난 27일 개봉했으며 총 122분 대만 12세 관람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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