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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최화정의 파워타임’ 육중완-강준우, “깔창은 중독이다” 솔직 고백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3.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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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육중완, 강준우가 평소 깔창을 깔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장미쌀롱’ 코너에 육중완, 강준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 강준우는 행사를 많이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2부 시작을 알렸다. 

‘장미쌀롱’ 두 번째 사연은 키가 작아 깔창을 깔고 다니는 익명 제보자의 해프닝이 소개됐다. 

익명의 제보자는 평소 깔창을 두개 깔고 다니는데 버스를 타기위해 뛰다가 한쪽 깔창이 빠졌다는 사연을 제보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이어 따라온 한 여성분이 깔창을 주워 달려왔다는 웃픈 사연.

이를 들은 육중완과 강준우는 평소 비율을 위해 깔창을 깔고 다닌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어제 방송국을 갔는데 연예인들이 다 깔고 있더라. 깔창이 나쁜 것이 아니라 비율이 좋아보이고 시원해보이고 너무 좋더라. 깔창 어디서 샀냐고 물었더니 인터넷에서 샀다고 하길래 나도 깔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준우는 역시 “깔창은 중독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웃픈 사연을 담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신청곡을 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장미여관이 출연하는 ‘장미쌀롱’은 힐링이 필요한 사연에 조언을 건네는 코너로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월~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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