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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유선호, 다가오는 4월 팬사인회 개최…‘심쿵’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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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TBJ의 전속모델 라이관린, 유선호가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2019년 상반기 뉴모델로 활약중인 라이관린, 유선호의 팬사인회를 개최, 참석자 12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4월 27일 토요일 현대백화점 판교 CGV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으로 행사에 앞서 온, 오프라인 사전 응모 이벤트를 통해 참석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이달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판교 현대백화점 TBJ 매장과 온라인몰 예스24에서 TBJ 제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입 시 주어지는 응모권에 연락처와 주소를 적어 등록하면 된다.

당첨자는 총 120명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100명, 온라인몰에서 20명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4월 18일 오후 6시에 TBJ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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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비주얼로 10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라이관린과 유선호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팬사인회는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의 마지막에는 행운의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마련해 참석자에게 의류를 선물로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대기 중이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TBJ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후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석상이니 만큼 라이관린과 유선호가 준비한 팬서비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얼굴을 알린 라이관린과 유선호는 훈훈한 외모와 다재다능한 탤런트로 얼굴을 알려나가고 있다. 

라이관린은 워너원에서 비주얼 막내로 활동하며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펜타곤의 래퍼 우석과 함께 유닛 우석X관린을 결성하고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을 발매해 화제가 됐다. 

유선호는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이어 지난 2월 종영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해 통통 튀는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과 유선호의 팬사인회는 내달 27일 개최될 예정이다. 팬사인회의 자세한 사항은 TBJ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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