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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 과거 ‘진짜사나이300’ 출연 당시 ‘특급 응원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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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소미가 과거 ‘진짜사나이300’에서 아빠 매튜 다우마와 출연한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과거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했다.

MBC ‘진짜사나이 300’ 제공

지난해 7월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전자 매튜 다우마가 ‘진짜사나이300’으로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기 전 다 같이 한 자리에서 밥을 먹으며 그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 함께 직각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매튜 다우마는 ‘진짜사나이300’에 합류하기 전 가족들과 식사를 했는데 부인 전선희 씨가 갑자기 전에 본 해병대 식사 문화를 언급하며 다같이 ‘직각 식사’를 해보자는 제의를 했다. 

이후에는 딸 전에블린 양의 “먹습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다 같이 직각으로 식사를 했고, 공개된 사진처럼 칼각을 자랑하며 식사를 끝마쳤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딸 전소미는 아빠인 매튜 다우마를 끌어안으며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등 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매튜 다우마의 성공적인 ‘진짜사나이300’ 도전을 응원했다.

앞서 매튜 다우마는 ‘진짜사나이300’ 제작발표회에서 도전을 확정 짓고 자체 체력 훈련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실제 첫 방송을 통해 체력 검정에서 팔 굽혀 펴기 1급 커트라인을 달성했음에도 남은 체력으로 그 이상을 해내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말은 서툴지만 열정적이고 열혈적인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매료됐다.

전소미는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재 소속사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이다. 

지난 2월 25일 더블랙레이블은 “전소미가 테디 프로듀싱으로 첫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이어 “5월1일  데뷔 목표”라는 입장을 밝혀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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