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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사업가로 대박난 ★’ 1위 차지…‘2위 홍진경-3위 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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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사업가로 대박난 대표 스타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사업가로 대박난 대표 스타는?’ 투표를 진행 결과를 발표했다.

이 투표는 지난 2019년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다.

디시인사이드 공식 홈페이지
디시인사이드 공식 홈페이지

투표에는 홍석천, 홍진경, 토니안, 강호동, 정준호, 홍진영, 이재훈, 허경환, 오병진, 이혜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결과 홍석천이 46.9%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이어서 홍진경이 24.5% 2위, 토니안이 15.3%를 획득하며 3위를 기록했다.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은 열정적, 자유로움을 홍석천의 매력으로 뽑았다.

홍석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홍석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위를 차지한 홍석천은 서울 이태원에서 여러 개의 식당을 운영하는 CEO로 알려져 있다. 그의 가게는 태국 음식을 주로 팔고 있다.

또한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경리단길에 ‘임대’가 붙은 가게들이 많아졌다.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했던 가게들은 이미 떠나버렸거나 망해버렸거나 어쩔 수 없이 문을 열고 버티는 가게 많아졌다”라는 소신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개그제’에서 입사하여 데뷔했다. 이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 ’, ‘아내가 뿔났다’, ‘인생술집’,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그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더불어 드라맥스에서 방송되는 ‘밝히는 연애 코치’에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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