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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나래, 요구르트부터 초콜릿까지 모두 있는 요술 가방 뽐내…‘도라에몽 빙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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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N ‘짠내투어’가 오후 3시 39분부터 tvN에서 재방송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짠내투어’는 홍콩 땡큐 특집으로 구성됐다. ‘나래투어’를 맡은 박나래는 멤버들과 함께 마카오 여행에 떠났다.

박명수는 박나래를 중국 인형 같다고 표현했다. 이에 박나래는 귀여운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댄스도 잠시, 박나래는 멤버들에게 마카오에 가기 위해 여권을 달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마카오는 홍콩 아니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당황하는 김종민에게 멤버들은 여권이 없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가져왔다”고 대답해 야유를 받았다.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HZM 버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8년 10월 개통했으며 강주아오 대교가 잇는 홍콩, 주하이, 마카오의 이니셜을 따 HZM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기존 이동 수단인 페리보다 20분 단축된 약 40분이 걸린다. 가격도 페리에 비해 15,000원 정도 저렴하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곳에서 면세점을 발견한 김종민은 요구르트를 사달라고 했고 박나래는 “이거 있다”며 가방에서 요구르트 젤리를 꺼냈다.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하면 초콜릿이 나오고 마실 것을 찾으면 음료가 나오는 신기한 가방의 등장에 모두 감탄을 했다.

문세윤은 갈비탕을 찾는 엉뚱함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갈비탕을 찾으려는 듯 가방을 뒤적거리던 박나래는 “여깄다 이놈아”라며 문세윤의 얼굴 근처로 손을 갖다 대는 장난을 쳐 폭소를 유발했다.

tvN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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