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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최민환-율희 아들 짱이, 나이 10개월에 최대 공포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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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살림남2’ 최민환과 율희의 아들 짱이가 낯선 아빠의 얼굴에 울음을 터뜨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의 장인이 나이가 어려보이기 위한 메이크오버에 돌입했다.

늦둥이 민재의 입학식 이후로 생각이 많아진 장인은 딸 율희의 남편이자 아이돌 사위인 최민환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최민환은 장인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메이크오버를 시도했다.

최민환은 머리를 직접 염색했고 주름살을 없애고 얼굴에 탄력을 주는 리프팅 팩도 함께 했다.

장인과 함께 얼굴에 마스크팩을 한 민환은 자다 깬 아들 짱이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그러나 이들의 낯선 얼굴을 본 짱이는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마스크 팩을 한 아빠의 얼굴을 계속 보던 짱이는 더욱 크게 울기 시작했다.

최민환은 매우 당황하며 마스크 팩을 벗었다.

다시 볼아온 익숙한 아빠의 얼굴에 짱이는 다시끔 안정을 찾았다.

한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로, 올해 23세인 라붐 출신 율희와 결혼했다.

그들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짱이)을 출산 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율희는 2017년 11월 임신과 결혼을 이유로 라붐을 탈퇴하며 논란을 빚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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